어휴..가는곳마다 왜 이모양인지..ㅠ.ㅠ

- 양계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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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ㅑ...ㄷㄷ
취업도 취업이지만 회사대표의 마인드가 중요하다..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

사장님의 개념을 찾아드려야겠어요

하루반나절만에 그 모든걸 판단하시다니 대단하신 듯합니다.
말씀만 들어서는 정말 이상한 회사 같기는 합니다만, 단편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건 좀 무리예요.
어쨌거나 안맞는 회사라면 나오셔야겠지만요.
글을 쓰시는거보면 어디든 마음에 드실 곳이 없을것 같습니다

닥본사님이 제가일한곳에서 하루만 일해보세요..ㅠ.ㅠ;;;;저도 나름 최선을 다했어요;;;

^^;;;그렇게나오신다면야.....

사장이야 뭘 하든 자기 할일만 하면 됨.....
사장은 출근안해도 직원은 자기 할일을 하고,
오픈마켓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것저것 상의를 하기보다는,
그것에 대한 기반 조사를 하고 관련된 자료를 보고 올리는게 직원의 도리입니다.
보고 올린거에 대해서 사장이 시행을 하던 안하던 그건 사장의 임무고,
직원은 자기가 할일을 하면 되는겁니다.

자꾸 작년여름일이 생각이나서요-_-;;;;;;이젠 더이상 도박하고싶지않네요;;;;;;;
아, 퇴사하기 전에 그러지 그랬어요.
"사장님, 제가 한잔 살테니 날도 덥고 한데 생맥주나 한잔 하시죠"
그러고는 한 2000 들어 가면,
"도대체 뭐하는 회사며, 제가 할 일은 뭔가요? 핸드폰을 팔건가요 살건가요?" ㅋㅋㅋ
황당하고 짜증나 있을 양계닭님을 위해 제가 립썰비스 한번 해 봅니다 ^^ㅎㅎ
확~ 써러불랑게...ㅋ

ㅎㅎㅎㅎ..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ㅁ';;;;;;

휴대폰 온라인 판매업체 인가봐요..
경기가 갑자기 안 좋은건가요..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신 제품 나오는거 같던데..
빈말 이라도 식사는 했냐고 묻지도 않는건 좀 그렇군요..

1. 점심시간이라던지 출퇴근시간을 물어본다.
2. 식비는 자기부담인지 물어본다.
3. 취업을하게되면 어떤업무를 하게되는지 물어본다.
위글은 취업하시기전에 먼저 물어보셨어야될사항 같구요
사장님 및 다른 사람 컴퓨터 화면은 안쳐다보는게 어느회사든 정신적으로 편합니다.
월급은 재일 짬밥많이 되보이는 사람한테 월급잘나오냐고 물어보고 잘나오면
다른 직장천천히 알아보시면될것같은데요...

굿굿.
제가 제일 처음에 취직했었던 회사 사장이 생각나네요.
첫출근한날 사장이 있던 자리에서 자판소리가 심하게 나서 열심히 일하는 사장이라고 생각했는데
몇일뒤 근처를 갔다가 모니터를 얼핏보니 채팅을 하고 있더군요.ㅎㅎ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사장이라는 사람이 히히덕거리며 채팅에 빠져있었으니
회사가 잘될일은 없고 회사는 3개월뒤에 문닫았습니다.~~

ㅎㅎㅎ...작년여름에도 그랬거든요(....)그런 경험 한번하고나니......자꾸 그 기억이 오버랩되서 버티질못하겠더라구요..ㅠ.ㅠ

사장의 역할은 밖에나가서 인맥넓히고 아부잘해서
회사 안망하게 하는게 젤 중요한듯...
직원 밥만 안굶겨도 참 좋은 사장인거 같어요...
그건 아닌거같은데요.. 안망하는게 문제가 아닌 비젼이 있느냐없냐의 문제가 제일 큰건같습니다.. 회사가 커지는게 아니라 직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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