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전에 짠 코드랑 어제오늘 짠 코드

지운아빠- 작성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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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그만 수정해요. ㅜㅜ
이번주 오픈은 물 건너 갔습니다. ㅠㅠ

수정은 제 운명입니다 ㅋㅋㅋ;;

ㅋ 홈페이지 얘기 하는거에요~
지운아빠님 홈페이지 ~ㅋㅋ 기대된당 ~

기대하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언능언능 만드셔서 이뿐사이트 보여주세요 ㅋㅋ

미운오리님도 홈페이지 링크 걸어주세요 ` ㅎㅎ 기대해요~

제껀 일년만 기둘려 주세효 ;;

이... 이뿐 싸이...트

이뿌네요 ㅡ.ㅡ;;

어제오늘 짠 코드도 보고 싶어요!

너무 짜서 간 좀 맞추구요... ㅎㅎㅎ
어차피 개편되면 보여드리기 싫어도... ㅠ
생각이나 기술진보가 이루어 지고 있군요.
지는 3달 전에 짠 코드를 보면 감탄합니다.
으잉~ 이걸 내가 어떻게 짰지...잠간 미쳤었나~~ ㅜㅜ ㅋㅋㅋ

삽질을 무한 반복했더니 뇌에 노가다 근육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대로 돌머리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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